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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09.01.14 23:15 수정 : 2009.01.14 23:15

김윤옥

이명박 대통령의 부인 김윤옥(사진)씨가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최광식)이 추진하는 ‘한국박물관 100주년 기념사업’ 명예위원장에 추대된다.

최광식 관장은 14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청와대로부터 확답을 받았다”고 말했다. 기념사업 회장에는 초대 문화부 장관인 이어령씨가 내정됐다.

국립중앙박물관은 1909년에 제실박물관이 설립된 것을 근대 한국박물관의 탄생으로 삼아 올해에 100돌을 기념하는 각종 사업을 벌일 예정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