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로그인
컨텐츠

등록 : 2009.01.08 22:50 수정 : 2009.01.08 22:50

두산그룹(김병수 전무·오른쪽)은 8일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이세중 회장·왼쪽)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30억원을 전달했다. 박용성 회장은 “전세계적인 불황으로 올겨울은 어려운 이웃들이 더욱 힘들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하고 “이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