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로그인
컨텐츠
사회일반
두산 불우이웃돕기 성금 30억원
등록 : 2009.01.08 22:50
수정 : 2009.01.08 22:50
스크랩
오류신고
이메일
프린트
0
0
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싸이월드
네이버북마크
구글북마크
닫기
두산그룹(김병수 전무·오른쪽)은 8일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이세중 회장·왼쪽)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30억원을 전달했다. 박용성 회장은 “전세계적인 불황으로 올겨울은 어려운 이웃들이 더욱 힘들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하고 “이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한겨레 (
http://www.hani.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
한겨레
]
0
0
face book
twitter
미투데이
싸이월드
네이버북마크
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