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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09.01.04 22:24 수정 : 2009.01.04 22:24

이스라엘 대사관 앞 1인시위

‘나눔문화’ 회원 박주영씨가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린동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앞에서 이스라엘 지상군의 가자지구 진격과 관련해 ‘대량학살 중단’을 요구하는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정용일 기자 yongil@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