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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07.01.24 17:21 수정 : 2007.01.24 17:21

㈔전국미아실종가족찾기시민의모임이 24일 오후 서울 청량리로터리 인도에서 ‘유괴 등 반인륜적 범죄에 관한 공소시효 폐지와 진정 소급입법 촉구 서명운동’을 열어 한 회원이 취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전국미아실종가족찾기시민의모임이 24일 오후 서울 청량리로터리 인도에서 ‘유괴 등 반인륜적 범죄에 관한 공소시효 폐지와 진정소급입법 촉구 서명운동’을 열었다.

이 모임은 최근 영화로 만들어진 이형호군 유괴살해사건을 비롯해 화성연쇄살인사건 등 많은 유괴·납치 살해 범죄들의 공소시효가 만료돼 이제는 범인을 찾아도 처벌할 수 없다는 점을 지적하며 정부와 국회에 즉각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이미 공소시효가 만료된 사건들에 대해 진정소급입법을 제정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온라인국민수사본부(www.wanted1991.org)에서도 인터넷 서명을 받고 있으며, 영화 <그놈 목소리> 시사회를 시작으로 전국 상영관에서 서명 캠페인을 열 예정이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전국미아실종가족찾기시민의모임이 24일 오후 서울 청량리로터리 인도에서 ‘유괴 등 반인륜적 범죄에 관한 공소시효 폐지와 진정 소급입법 촉구 서명운동’을 열자 길을 지나던 시민들이 운동 취지를 설명들은 뒤 서명하고 있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전국미아실종가족찾기시민의모임이 24일 오후 서울 청량리로터리 인도에서 ‘유괴 등 반인륜적 범죄에 관한 공소시효 폐지와 진정 소급입법 촉구 서명운동’을 열자 길을 지나던 시민들이 운동 취지를 설명들은 뒤 서명하고 있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전국미아실종가족찾기시민의모임이 24일 오후 서울 청량리로터리 인도에서 ‘유괴 등 반인륜적 범죄에 관한 공소시효 폐지와 진정 소급입법 촉구 서명운동’을 열자 길을 지나던 시민들이 운동 취지를 설명들은 뒤 서명하고 있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전국미아실종가족찾기시민의모임이 24일 오후 서울 청량리로터리 인도에서 ‘유괴 등 반인륜적 범죄에 관한 공소시효 폐지와 진정 소급입법 촉구 서명운동’을 열자 길을 지나던 시민들이 운동 취지를 설명들은 뒤 서명하고 있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