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 2006.11.07 18:47
수정 : 2006.11.07 18:50
30대 토종박사가 미국 마퀴스와 영국 국제인명센터(IBC)가 발행하는 6종의 세계 인명사전에 모두 이름을 올렸다.
영남대 전자공학과에 재직 중인 한창욱(35·사진) 객원교수는 마퀴스의 〈후즈 후 인 더 월드〉 2006년판과 2007년판, 〈세계 유망 지도자 2007〉과 〈후즈 후 인 아시아 2007〉에도 나란히 등재됐다.
또 〈세계 유망 지도자〉, 〈21세기 대표지성 2000인〉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최근에는 영국 국제인명센터로부터 내년 9월 발간 예정인 〈국제인명사전〉 34판에도 등재될 예정이라는 통보까지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