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로그인
컨텐츠

등록 : 2009.01.04 22:31 수정 : 2009.01.04 22:31

양심 교사들을 다시 학교로

일제고사 관련 교사 중징계에 항의해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25일째 거리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전교조 서울지부 소속 교사들이 4일 오후 추위를 이기려 따뜻한 차를 나눠 마시고 있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