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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미디어

한겨레, 대학생 신뢰도·선호도 1위 종합일간지 꼽혀

등록 :2016-10-10 19:50수정 :2016-10-10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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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신문이 실시한 2016년 여론조사
종합일간지 부문에서 16년 연속 신뢰도 1위
<한국대학신문>이 실시한 ‘2016 대학생 기업이미지·상품선호도 조사’에서 <한겨레>가 종합일간지 부문 최고의 언론사로 꼽혔다.

한겨레는 한국대학신문이 올해 전국 대학생 139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종합일간지 부문 신뢰도(21.49%)와 선호도(22.13%) 항목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한겨레는 한국대학신문이 조사를 시작한 2001년부터 16년 연속 신뢰도 1위를, 선호도는 2008년부터 9년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다. 신뢰도 부문 2위는 <경향신문>(17.7%), 3위는 <중앙일보>(12.5%)였고, 선호도에서도 경향신문(17.1%)과 중앙일보(14.9%)가 각각 2, 3위에 올랐다. 이밖에 케이비(KB)국민은행, 삼성전자, 포스코, 두산중공업, 지에스(GS)칼텍스, 한국관광공사, 시제이(CJ), 현대자동차 등이 기업이미지 부문에서 취업선호도 등이 높은 기업으로 꼽혔다.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 8~9월 온라인(피시·모바일)과 전자우편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7%포인트다.

최원형 기자 circl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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