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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료·건강

정은경 질병청장, 병가 내고 입원치료 중

등록 :2020-12-02 21:36수정 :2020-12-04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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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질병관리청장(오른쪽)이 지난 달 29일 코로나19 극복 긴급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오른쪽)이 지난 달 29일 코로나19 극복 긴급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내 방역 대응을 지휘하고 있는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2일 충북 지역의 한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의료계 등에 따르면, 정 청장은 골절상으로 입원 치료가 필요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질병관리청은 “개인 의료 정보는 확인 드리기 어려우나, 정은경 청장은 현재 병가 중”이라고 밝혔다. 정 청장의 입원으로, 방역 관련 업무는 나성웅 질병청 차장이 대신할 것을 보인다.

정은경 청장은 올해 1월 국내 코로나19 유행이 시작된 이후로 방역 업무를 진두지휘해 왔다. 이후 지난 9월 질병관리청 출범 이후 초대 청장으로 임명됐다.

최하얀 기자 chy@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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