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사회환경

[이주의 온실가스] 일본 대기업들 “정부, 재생에너지 목표 상향해야” 성명

등록 :2021-01-20 19:56수정 :2021-01-21 02:30

크게 작게

일본의 스가 요시히데 총리가 지난해 10월26일 일본 국회에서 취임 뒤 첫 ‘소신표명 연설’을 하고 있다. 이날 연설에서 스가 총리는 ‘2050년 탄소중립’ 목표를 선언했다. 연합뉴스
일본의 스가 요시히데 총리가 지난해 10월26일 일본 국회에서 취임 뒤 첫 ‘소신표명 연설’을 하고 있다. 이날 연설에서 스가 총리는 ‘2050년 탄소중립’ 목표를 선언했다. 연합뉴스

일본의 민·관·산 기후변화 연합체인 기후이니셔티브(JCI)가 18일 ‘2050년 탄소중립’을 위해 일본 정부에 재생에너지 발전 목표를 상향 조정하라는 성명을 냈다. 기존 2030년 목표치인 22~24%를 40~50%까지 높이란 요구다. 성명에는 소니, 파나소닉, 닛산, 소프트뱅크, 니콘, 아사히 등 일본의 간판 기업 등 92개 기업이 참여했다.

일본의 스가 요시히데 총리와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해 10월 이틀 간격으로 ‘2050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탄소중립은 산업계가 기존 산업 구조와 체질을 완전히 바꿔야 가능한 중대 사안이다. 한국에서는 3대 경제단체인 대한상공회의소·한국경영자총협회·전국경제인연합회가 아무 공식 반응을 내놓지 않는 가운데, 산업계의 부정적 기류를 전하는 언론 보도만 간간이 이어진다.

※ 이미지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김정수 선임기자 jsk21@hani.co.kr

후원하기

응원해주세요, 더 깊고 알찬 기사로 보답하겠습니다
진실을 알리고 평화를 지키는 데 소중히 쓰겠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사회 많이 보는 기사

님아, 그 패딩을 넣지 마오…내일부터 비 100㎜, 폭설 50㎝ 1.

님아, 그 패딩을 넣지 마오…내일부터 비 100㎜, 폭설 50㎝

‘벌목 수준’ 가지 없는 가로수, 왜 이렇게 많나 했더니… 2.

‘벌목 수준’ 가지 없는 가로수, 왜 이렇게 많나 했더니…

임성근, 결국 임기 채우고 떠나…탄핵심판 2가지 시나리오 3.

임성근, 결국 임기 채우고 떠나…탄핵심판 2가지 시나리오

“살짝 불안해하던 직원들도 일찍 접종하길 잘했다고 한다” 4.

“살짝 불안해하던 직원들도 일찍 접종하길 잘했다고 한다”

김성재 여자친구 K의 가스총, 실수일까 살기일까 5.

김성재 여자친구 K의 가스총, 실수일까 살기일까

NativeLab : PORTFOLIO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Weconomy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오피니언
만화 | ESC | 토요판 | 한겨레 데이터베이스 | 뉴스그래픽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더나은사회 | 탐사보도 | 서울&
스페셜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사업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