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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09.06.24 22:14 수정 : 2009.06.24 22:14

민주노총이 24일 저녁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마당에서 연 ‘힘내라 민주주의’란 이름의 음악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락밴드 ‘크라잉넛’의 노래를 들으며 박수를 치고 있다. 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민주노총이 24일 저녁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마당에서 연 ‘힘내라 민주주의’란 이름의 음악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락밴드 ‘크라잉넛’의 노래를 들으며 박수를 치고 있다. 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