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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09.06.10 22:24 수정 : 2009.06.10 22:24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와 진주유족회가 10일 오후 경남 진주시 명석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한국전쟁 때 진주지역에서 억울하게 숨진 1200여명 희생자들의 유해 발굴을 위한 개토제를 열고 있다. 진주/연합뉴스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와 진주유족회가 10일 오후 경남 진주시 명석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한국전쟁 때 진주지역에서 억울하게 숨진 1200여명 희생자들의 유해 발굴을 위한 개토제를 열고 있다. 진주/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