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로그인
컨텐츠

등록 : 2009.06.02 22:17 수정 : 2009.06.02 22:17

대구대 학생 3500여명이 2일 오후 “학교까지 지하철을 연장해달라”며 대구지하철 1호선 종점인 안심역에서 경북 경산시 진량읍 내리리 대구대까지 13.9㎞에 걸쳐 이어달리기를 하고 있다. 학생들은 또 2호선 연장구간인 영남대 박물관앞에서 대구대까지 13.6㎞에서도 이어달리기를 했다. 대구대 제공

대구대 학생 3500여명이 2일 오후 “학교까지 지하철을 연장해달라”며 대구지하철 1호선 종점인 안심역에서 경북 경산시 진량읍 내리리 대구대까지 13.9㎞에 걸쳐 이어달리기를 하고 있다. 학생들은 또 2호선 연장구간인 영남대 박물관앞에서 대구대까지 13.6㎞에서도 이어달리기를 했다. 대구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