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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09.01.19 21:34 수정 : 2009.01.19 21:34

‘짝퉁굴비’ 한파에 썰렁한 법성포

설 연휴를 앞두고 ‘짝퉁 굴비’ 사건이 잇따라 터져 전남 영광군 법성포의 굴비 상가들이 19일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영광/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