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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브랜드는 ‘천년의 비상’
등록 : 2009.01.05 21:50
수정 : 2009.01.05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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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브랜드는 ‘천년의 비상’
김완주 전북도지사가 5일 도청에서 도를 하나로 묶는 통합 도시브랜드인 ‘천년의 비상’ 선포식에서 통합기를 흔들고 있다.
전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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