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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1.12.25 20:18 수정 : 2011.12.25 20:18

복잡하네 김진표(왼쪽) 원내대표와 ‘대통령 측근 온갖비리 진상조사위원회’ 신건 위원장 등 민주통합당 원내지도부가 25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내곡동 사저 문제와 카메룬 다이아몬드 주가조작 의혹 사건은 국정조사를 추진하고, 이른바 ‘형님 게이트’와 이국철 게이트 등은 특검을 도입하겠다고 밝힌 뒤 현황도에 이런 내용을 담은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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