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정치정치일반

MB 영문 자서전
아마존서 찬바람

등록 :2011-11-14 10:58

크게 작게

MB 영문 자서전
MB 영문 자서전
댓글 43개…35명이 별하나 평점
이달 초 미국 현지에서 출간된 이명박 대통령의 영문판 자서전 <미지의 길>(The Uncharted Path)이 세계 최대 규모의 미국 인터넷 서점 아마존닷컴에 올랐으나 별다른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다.

12일 오후 5시 현재 아마존닷컴의 이 대통령 자서전 서평란에는 모두 43개의 댓글이 달렸다. 이 가운데 7개가 최고 평가인 별 다섯 평점을, 1개가 별 셋을 준 반면, 나머지 35개는 최저 평가인 별 하나를 주었다. 1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익명으로 댓글을 올렸으며 글 내용으로 미루어 책을 읽고 난 뒤 쓴 내용은 거의 없는 것으로 보인다. 평가자 대부분은 한국인들로 추정된다.

댓글 중에는 “이 대통령이 자유와 기회를 가져다준 박 전 대통령의 유일한 계승자”라는 찬사도 있지만, “운 좋게 대통령이 된 가장 큰 거짓말쟁이” “대통령직을 물러난 즉시 바로 투옥되어야 마땅한 사람” “이런 책을 구입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라는 등의 부정적인 내용들이 더 많다.

지난 토요일까지 아마존 닷컴의 이 대통령 자서전 코너에는 별 다섯 2개, 별 하나 29개 등 31개의 댓글이 달렸으나 이 사실이 알려지자, 하루 새 10여개의 댓글이 더 달렸고, 별 다섯개 평점도 두개에서 일곱개로 늘어났다.

이 대통령의 영문판 자서전은 기존 자서전 내용에 2002년 서울시장과 2007년 대통령 당선 과정, 퇴임 뒤 구상 등을 덧붙인 것으로, 지난 1일 미국에서 출간됐다. 임종업 선임기자 blitz@hani.co.kr



광고

광고

광고

정치 많이 보는 기사

수습 나선 문 대통령 “징계절차 정당성 중요” 1.

수습 나선 문 대통령 “징계절차 정당성 중요”

문 대통령 ‘콘크리트 지지율’ 깨졌다…취임 뒤 최저치 37.4% 2.

문 대통령 ‘콘크리트 지지율’ 깨졌다…취임 뒤 최저치 37.4%

지지율 ‘국민의힘〉민주’…두 당의 서로 다른 표정관리 3.

지지율 ‘국민의힘〉민주’…두 당의 서로 다른 표정관리

문 대통령 “윤 총장 징계위의 절차적 정당성과 공정성 매우 중요” 4.

문 대통령 “윤 총장 징계위의 절차적 정당성과 공정성 매우 중요”

윤희숙 “국회 옮기고” 이혜훈 “강변도로 덮고” 조은희 “65만호” 5.

윤희숙 “국회 옮기고” 이혜훈 “강변도로 덮고” 조은희 “65만호”

NativeLab : PORTFOLIO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Weconomy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오피니언
만화 | ESC | 토요판 | 한겨레 데이터베이스 | 뉴스그래픽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더나은사회 | 탐사보도 | 서울&
스페셜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사업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