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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칼럼

[탁기형의 비어 있는 풍경] 가보지 않은 길

등록 :2020-03-27 18:32수정 :2020-03-28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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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가는 것이 정답인지 알 수 없는 길에서 앞선 이가 내딛는 걸음이 뒤따르는 이들에게 길이 되는 시절을 산다. 마치 사막의 한가운데 서 있는 것처럼 미지의 앞날에 대한 두려움이 크지만 어느 길을 따라갈지는 각자의 선택에 달린 일. 그 선택이 우리 모두의 소망을 향해 나아가는 데 최선이길 바란다. 사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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