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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권의 인간극장] 억울하게 죽은 천재 앨런 튜링 (1912~1954)

등록 :2015-02-06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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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권 만들고 이은경 찍다
김태권 만들고 이은경 찍다
풀어낼 수 없다던 독일군의 암호 기계 에니그마. 영국 과학자 팀이 해독 기계를 개발했다. 튜링은 이 불가능한 프로젝트를 이끌었지만, 나중에 도리어 범죄자 취급을 받았다.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숨기지 않았기 때문. 화학적 거세를 당하게 되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단다. 독이 든 사과를 베어 물었다고.

컴퓨터와 인공지능 개발의 기초를 닦았다. 그가 제안한 ‘튜링 테스트’는 현대 철학에서도 중요한 화두다. 베어 문 사과와 컴퓨터, 애플의 로고가 튜링의 사과라는 말도 있다. 애플사가 부인했지만 소문이 계속되는 까닭은, 괴짜 천재의 억울한 죽음을 많은 사람이 안타까워하기 때문이리라.

김태권 만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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