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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08.05.28 20:58 수정 : 2008.05.28 21:01

체 게바라 ‘탄생 80돌’ 기념동상

남미의 혁명가 에르네스토 체 게바라의 무게 3t, 높이 4m의 청동상이 27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오벨리스크 옆을 지나고 있다. 예술가 안드레스 세르네리(왼쪽 끝)가 아르헨티나 시민들이 기증한 7만5천개의 열쇠로 만든 이 동상은 오는 6월14일 체의 80회 생일을 맞아 그의 고향인 로사리오의 광장에 세워진다.

부에노스아이레스/로이터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