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로그인
컨텐츠

  • ‘알토란’ 대구·부산은행, 지역밀착형 금융의 힘
    지역에 거점을 둔 은행은 서울에 본사를 둔 대형금융사들한테 잠식당하기 일쑤였다. 충청과 강원지역의 지방은행은 이미 사라졌다. 대전·충남의 충청은행은 1998년 하나은행에, 충북은행 ...
    2012-02-12 20:43
  • 은행연·금투협에도 낙하산
    은행연합회와 금융투자협회 등 민간 금융협회에서 감독당국 출신들의 ‘낙하산 인사’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정용실 전국은행연합회 노조위원장은 12일 “은행연합회 부회장 자리에 금융감독원 인사가 물망에 오르고 있다”며 “금감원...
    2012-02-12 20:40
  • 자동차 보험료 4년만에 2~3% 내릴듯
    자동차 보험료가 다음달쯤 2~3% 내릴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보험료를 낮추면 2008년 8월 1.2~3.1%를 내린 이후 약 4년 만의 첫 인하 조처다. 삼성화재는 8일 “자동차 보험료 인하를 검토하고 ...
    2012-02-08 22:24
  • 초콜릿에 내 얼굴이
    7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현대백화점 신촌점에서 관계자들이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사진 이미지를 식용 잉크로 프린트한 이미지 초콜릿을 선보이고 있다. 뉴시스 <한겨레 인기...
    2012-02-07 22:00
  • 금융계열사에 ‘제조업 마인드’보험이율 0.2%p 인상 ‘공격경영’
    “삼성생명이 달라졌다.” 요즘 보험업계 사람들은 삼성생명을 두고 이렇게 말한다. 그동안 보수적인 경영을 해왔던 삼성생명이 삼성전자처럼 ‘공격 앞으로’를 외치고 있어서다. 삼...
    2012-02-07 21:58
  • 카드 연체이자율 1%p 내린다
    신용카드 회사들이 연체 이자율을 내리고 있다. 지난해 금융당국이 카드업계의 고금리 대출을 경고한 데 따른 후속조처다. 신한카드와 롯데카드, 하나에스케이(SK)카드는 오는 3월부터 현재 2단계로 나뉜 연체이자율 구간을 3단계로 나누고 ...
    2012-02-07 21:54
  • 마일리지 차보험 ‘쾌속질주’
    주행거리가 짧을수록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마일리지 자동차보험’ 가입자가 판매 한달 새 20만명을 넘어섰다. 5일 금융감독원 자료를 보면, 1월말 현재 마일리지 보험 가입자는 16만4000명으로 집계됐다. 이 보험은 기존 보험에 특약을 추...
    2012-02-05 20:11
  • 베이비붐 세대 은퇴준비 ‘낙제수준’
    우리나라 베이비붐 세대들의 은퇴 준비를 점수로 환산하면 낙제점을 겨우 면하는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서울대 노화고령연구소와 메트라이프생명이 내놓은 ‘메트라이프 통합 은퇴준비지수’를 보면, 우리나라 베이비부머의 점수는 ...
    2012-02-02 21:14
  • 김승유 “연임 않겠다”
    하나금융지주의 김승유(69·사진) 회장이 연임하지 않고 사퇴할 뜻을 밝혔지만, 사외이사들이 만류하고 나섰다. 김 회장의 거취문제는 2월 중에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김 회장은 31일 오...
    2012-01-31 20:45
  • 관료에서 은행가로 카멜레온 변신
    외환은행 통합땐 어떤 색깔 보일까
    외환은행 인수 작업을 벌이고 있는 하나금융지주에는 눈여겨 봐야할 숨은 ‘키맨’(key man)이 있다. 외환은행장에 내정된 윤용로(57·사진) 하나금융 부회장이다. 윤 부회장의 통합 행보는...
    2012-01-30 2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