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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2020 세계협동조합대회’ 내년 3월 서울서 열린다

등록 :2020-05-08 16:24수정 :2020-05-0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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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말에서 내년 3월 1~3일로 연기
코로나19로 개최일 변경 불가피
2월 26~27일엔 국제학술대회 열려
지난 2월 서울 영등포구 아이쿱지원센터에서 열린 ‘2020 세계협동조합대회 서울 개최 선포식’에 참여한 국내외 협동조합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2월 서울 영등포구 아이쿱지원센터에서 열린 ‘2020 세계협동조합대회 서울 개최 선포식’에 참여한 국내외 협동조합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는 12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0 세계협동조합대회(World Cooperative Congress)’의 개최일이 내년 3월1일로 미뤄졌다. 국제협동조합연맹(ICA)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협동조합의 정체성’을 핵심 주제로 다루려 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일정이 변경되면서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 내 협동조합의 역할’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본 행사에 앞서 2월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전세계 협동조합 학자들이 함께 모여 토론하는 국제학술대회도 열린다. 학술대회에서는 △협동조합 정체성 △협동조합 혁신과 기업가 정신 △세계에 기여하는 협동조합 △협동조합 정체성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주제로 논의의 장을 펼친다. 이번 행사는 한국에서 개최되는 만큼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와 함께 한국어도 공식 언어로 채택됐다. 한국어로 논문 작성과 발표가 가능하며, 논문 초록 마감일은 7월15일이다. 자세한 사항은 국제협동조합연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혜빈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 연구원 hyebi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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