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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공연·전시

죽음의 문턱 넘나들며…표류하는 난민의 삶

등록 :2020-06-16 15:13수정 :2020-06-16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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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난민 사진전’ 17일부터 23일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려
2007년부터 아이티, 시리아, 이라크, 미얀마 등 분쟁지역 난민의 삶 취재
전해리 사진가 제공
전해리 사진가 제공

2007년 파키스탄 지진피해지역을 시작으로 아이티, 시리아, 이라크, 미얀마(로힝야족), 콩고민주공화국 난민 등 13년간 분쟁지역을 취재해 온 전해리 다큐멘터리 사진가의 작품 100여 점이 소개되는 ‘세계난민 사진전’이 6월 17일부터 23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열린다.

전해리 사진가 제공
전해리 사진가 제공

전해리 사진가 제공
전해리 사진가 제공

전해리 사진가 제공
전해리 사진가 제공

세계적인 뉴스통신사 유피아이(UPI)의 한국 미디어인 유피아이뉴스가 창간 2주년을 맞아 유엔난민기구(UNHCR) 한국대표부와 함께 개최하는 이번 사진전은 지난 2015년 죽음의 문턱을 넘나들며 터키 이스탄불에서 그리스를 거쳐 독일까지 이동하는 ‘시리아 난민 탈출’을 동행하며 기록한 사진도 공개된다.

전해리 사진가 제공
전해리 사진가 제공

전해리 사진가 제공
전해리 사진가 제공

전해리 사진가 제공
전해리 사진가 제공

세계난민 사진전’의 개막행사는 17일 오후 5시 열리며, 이 자리에는 이낙연·김진표 국회의원, 제임스 린치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 대표, 정우성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 주한 외국대사 등 평소 난민에 관심을 두고 있는 국내외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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