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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방송·연예

‘무결점’ 74번째 골든벨

등록 :2009-09-18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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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전, 골든벨> ‘대구 영신고 편’
<도전, 골든벨> ‘대구 영신고 편’
<도전, 골든벨> ‘대구 영신고 편’ (K1 저녁 7시10분) 74번째 골든벨 주인공이 탄생했다. 대구 영신고 2학년 김청휘 학생으로, 유명 사립고인 민족사관고등학교에서 영신고로 전학을 온 특이한 사연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중학교 친구인 영신고 구준홍군이 모의고사에서 두 번 전국 1등을 한 것에 자극받아 전학을 결심했다고 한다. 대부분의 골든벨 주인공들이 20번 문제 이후 패자 부활 혜택을 받고 살아나 골든벨을 울린 것과 달리 김청휘 학생은 50문제 내내 단 한 문제도 틀리지 않고 골든벨 주인공이 되는 놀라운 실력을 보여줬다. 퀴즈 풀이 중간 중간에 유도 7단인 체육 선생님이 20여년 만에 매를 든 사연, 한 선생님을 좋아하는 두 여고생의 대결 등의 이야기들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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