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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06.10.16 19:52 수정 : 2006.10.16 19:52

안소연(45) 삼성미술관 리움 학예연구실장이 내년 6~11월 제52회 이탈리아 베네치아(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전시기획자(커미셔너)로 뽑혔다.

안씨는 서울 출신으로 이화여대 대학원 미술사학과를 나와 프랑스 큐레이터학교 등을 연수했다. 1986년부터 10년간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관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