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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책&생각

1월 25일 학술·지성 새 책

등록 :2019-01-24 21:11수정 :2019-01-24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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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의 행간에서 조선의 삶과 문화 깊이 읽기 한국국학진흥원 국학자료 심층연구 중 일기포럼 연구자 6명이 조선후기 영남 관료 집안인 안동 풍산김씨 일가에서 3대에 걸쳐 기록한 일기를 통해 당시 사회의 내밀한 모습을 들여다본다. 국학자료 심층연구 총서로 <조선의 서당에서 배우는 사회적 교육의 지혜>와 함께 나왔다. 장윤수 외 지음/새물결·2만원.




한국의 민주화운동과 국제 연대 엄혹한 냉전과 분단 현실이 지배했던 1970~1980년대. 당시 한국 민주화운동의 한 축이었던 국제연대가 정치, 종교, 노동, 농민 운동 등 다방면에서 어떻게 연결되었으며, 외국 활동가들이 어떻게 한국의 민주화운동을 지원했는지 재조명했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한국민주주의연구소 기획/한울·2만4000원.




다문화 사회의 다층성-인종적 다양성을 둘러싼 정책적 편입과 배제 원숙연 이화여대 교수(행정학과)가 인종적 다양성과 이에 대응하는 외국인 정책의 저변에 존재하는 편향성과 정치성을 분석했다. 인종적 다양성을 둘러싼 집단 갈등만이 아닌 집단 내 인식의 차이까지 밝히는 다차원적 접근을 시도했다. /이화여자대학교출판문화원·2만7000원.




중국 현대미술의 길 중국 미술계에서 가장 중요한 대학인 중국미술학원 원장을 역임한 판궁카이가 160년에 걸친 근현대 중국미술사를 전통주의, 융합주의, 서구주의, 대중주의로 나눠 살펴본다. 중국이 어떻게 서양의 모더니티를 자기화해 자체적인 현대미술을 발전시켜왔는지 윤곽을 그려낸다. 민정기·서성·홍상훈·홍승직 옮김/소명출판·6만6000원.




폐기된 이미지-중세 세계관과 문학 유명 기독교 변증가이자 <나니아 연대기>의 작가, 영국 옥스퍼드대학 영문학과 교수였던 클라이브 스테이플스 루이스의 유작. 그는 중세가 만들어낸 최고의 예술품 중 하나는 세계를 하나의 모형에 담은 ‘우주 모형’이었다며, 이를 토대로 해 수많은 작품들이 탄생했다고 말한다. 홍종락 옮김/비아토르·1만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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