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수도권

CJ텔레닉스 9명 추가…서울 어제 신규확진 20명

등록 :2020-10-18 13:14수정 :2020-10-18 13:18

크게 작게

18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의 씨제이(CJ)텔레닉스 승강기 앞에 안내문이 설치돼 있다. 연합뉴스
18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의 씨제이(CJ)텔레닉스 승강기 앞에 안내문이 설치돼 있다. 연합뉴스

서울 시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 만에 다시 20명대로 늘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 씨제이CJ)텔레닉스에서 집단감염이 나타난 영향이 컸다.

서울시는 18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같은 시각 대비 20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9명은 씨제이텔레닉스 관련 감염자였다. 씨제이텔레닉스는 씨제이 계열 콜센터다.

전날 강남구청은 씨제이텔레닉스 직원 한 명이 지난 1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같은 층에서 근무한 103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한 결과 17일까지 총 18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서울시와 강남구는 함께 추가 조사를 진행중이다.

서울시에서는 전날 사망자도 나왔다. 지난달 17일 처음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성북구 거주자로 국립중앙의료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다 한 달 만에 숨졌다. 서울 시내 69번째 사망자다.

송경화 기자 freehwa@hani.co.kr

후원하기

응원해주세요, 더 깊고 알찬 기사로 보답하겠습니다
진실을 알리고 평화를 지키는 데 소중히 쓰겠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체포동의안 가결…불체포특권 사라진 정정순 “일정 잡아 출석” 1.

체포동의안 가결…불체포특권 사라진 정정순 “일정 잡아 출석”

높이 33m 태권브이 조형물…장소 옮겨서 다시 추진 2.

높이 33m 태권브이 조형물…장소 옮겨서 다시 추진

‘사문서 위조’ 혐의 윤석열 장모, 12월22일 첫 재판 열린다 3.

‘사문서 위조’ 혐의 윤석열 장모, 12월22일 첫 재판 열린다

실종 공무원 유족 “수색 중단 요청”…해경, 수색방법 전환 검토 4.

실종 공무원 유족 “수색 중단 요청”…해경, 수색방법 전환 검토

대구예수중심교회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 5.

대구예수중심교회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

NativeLab : PORTFOLIO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Weconomy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오피니언
만화 | ESC | 토요판 | 한겨레 데이터베이스 | 뉴스그래픽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더나은사회 | 탐사보도 | 서울&
스페셜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사업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