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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검찰, 윤석열 총장 장모 기소…‘사문서 위조’ 등 혐의

등록 :2020-03-27 14:35수정 :2020-03-27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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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총장 후보자로 지명돼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있던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이 2019년 6월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을 나서고 있는 모습.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검찰총장 후보자로 지명돼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있던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이 2019년 6월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을 나서고 있는 모습.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검찰이 예금 잔액증명서를 위조한 혐의로 윤석열 검찰총장의 장모 최아무개(74)씨를 기소했다.

의정부지검 형사1부(부장 정효삼)는 “사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윤 총장의 장모 최아무개씨를 불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최씨의 동업자 안아무개(58)씨와 가담자 김아무개씨도 같은 혐의로 기소했다.

최씨 등은 2013년 경기도 성남시 도촌동 땅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350억원대 통장 잔고증명서를 위조하고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경만 기자 mani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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