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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 1호선 부천역 인근서 10대 전동차 치여 숨져

등록 :2020-02-27 09:38수정 :2020-02-27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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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로 옆 걷다가 치인 듯”…경찰 조사 중
27일 지하철 1호선 부천역 인근에서 전동차에 치인 10대를 소방대원들이 구조하고 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7일 지하철 1호선 부천역 인근에서 전동차에 치인 10대를 소방대원들이 구조하고 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7일 오전 6시54분께 지하철 1호선 경기 부천역과 중동역 사이 선로에서 ㄱ(19)씨가 인천행 전동차에 치였다.

ㄱ군은 전신에 부상을 입고 심폐소생술(CPR) 조치를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코레일 쪽은 인천 방향 선로 2개 가운데 사고가 난 선로의 운행을 중단했다가 1시간6분 만인 오전 7시56분께 사고 처리를 마쳤다. 이 사고로 1호선 인천행 열차 운행이 1시간여 지연됐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ㄱ씨가 선로 옆 자갈이 깔린 길을 걷다가 뒤에서 오던 전동차에 치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정하 기자 jungha98@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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