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본문

이지혜의 지혜로운 국회생활

UPDATE : 2020-11-05 14:15
아직은 정치가 낯선 한겨레 정치팀 막내, 이지혜 기자(godot@hani.co.kr)입니다. 정치는 언뜻 보면 꼭 '그들만의 리그' 같아서 외면하고 싶지만, 멀리하기엔 너무나 중요합니다. 정치가 우리 삶 가까이 다가올 수 있도록 친절한 정치 기사를 쓰고 싶습니다.
1 2

정치 많이 보는 기사

김진애, 서울시장 향한 10년의 집념…의원직마저 버렸다 1.

김진애, 서울시장 향한 10년의 집념…의원직마저 버렸다

‘선배 조태용’에게 공개적으로 “실망과 유감” 표명한 외교부 2.

‘선배 조태용’에게 공개적으로 “실망과 유감” 표명한 외교부

임은정 vs 윤석열 그리고 ‘가짜 재판’ 임은정의 시간이 온다 3.

임은정 vs 윤석열 그리고 ‘가짜 재판’ 임은정의 시간이 온다

“유럽서 기피하는 AZ 백신 국내 접종”…김종인 발언 논란 4.

“유럽서 기피하는 AZ 백신 국내 접종”…김종인 발언 논란

느긋한 국민의힘-마음 급한 안철수…‘단일화 주도권’ 샅바싸움 5.

느긋한 국민의힘-마음 급한 안철수…‘단일화 주도권’ 샅바싸움

광고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Weconomy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오피니언
만화 | ESC | 토요판 | 한겨레 데이터베이스 | 뉴스그래픽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더나은사회 | 탐사보도 | 서울&
스페셜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사업